무엇이 일어났는가
국민연금공단은 2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만성동에서 열린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의 개소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왜 중요한가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해 국민연금 투자자산 일반사무관리사로 선정된 후, 국민연금과의 업무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업무 준비를 해왔다. 이번 개소식은 국민연금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위한 중요한 첫 단계로, 전북혁신도시에서 자산운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자산운용, 수탁, 리스크 관리 등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반의 벨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집적하여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산운용 종합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다른 금융기관들도 참여하여 집적효과가 빨리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