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지원금 — KR news

울진군, 지방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지급 결정

무슨 일이 있었나?

경북 울진군이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두고 군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울진군은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울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에게는 추가로 5만∼10만원이 지급된다.

왜 중요한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제외하면 군 차원에서 새로 도입된 복지 정책으로, 143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 그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선심성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대다수 군민은 현금성 복지 정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군 관계자는 소비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음 단계는?

울진군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제천시와 같은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민생지원금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어, 각 지자체의 정책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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