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PSG는 로리앙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년 5월 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PSG는 로리앙과 2-2로 비겼다.
경기 초반 PSG는 전반 6분에 이브라힘 음바예의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로리앙은 후반 33분 아이예군 토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결국 PSG는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경기 주요 통계:
- PSG는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70으로 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 로리앙은 승점 42로 리그에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 PSG와 2위 랑스 간의 승점 차이는 6점이다.
이강인은 이날 유효 슈팅을 한 차례 기록했으며, 총 4회의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경기는 치열한 공방전으로 진행되었고, 양 팀 모두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PSG는 앞으로 어떤 일정이 기다리고 있을까? PSG는 오는 7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UCL 준결승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무승부가 팀에 미치는 영향은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