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공시우수법인 선정
2025년 코스닥 시장에서 휴젤이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의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 활동의 적극성을 평가한 결과로, 올해 전체 1,9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15개 법인이 수상했다.
휴젤은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유일하게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부여받았다. 또한, 공시책임자 및 담당자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휴젤은 실적 및 주요 사업 상황, 기업설명회 활동 등 핵심 경영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시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기업의 공시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다.
시상식은 2026년 3월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개최되었으며, 휴젤의 장두현 대표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으로 휴젤의 공시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코스닥 시장 내에서 휴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스닥 시장의 상승률이 3.43%에 달하는 가운데, 기관 매수 금액도 4,716억원에 이르는 등 시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휴젤의 공시 우수성은 다른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체 코스닥 상장사들의 공시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이러한 평가를 통해 코스닥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