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2026년 4월 28일, 자신의 반려견 피카를 떠나보내며 감정적인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소식을 알렸다. 피카는 이상화가 선수 시절부터 함께한 골든 리트리버이다.
이상화는 소셜미디어에 “부디 다음 생엔 사람으로 태어나길”이라고 적으며 피카와의 특별한 관계를 회상했다. 이러한 작별 인사는 많은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 그들은 그녀의 글을 읽고 동물과의 유대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또한 “피카, 피카별에 잘 도착했니? 문득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니 네가 뛰어다니고 있는 구름을 보았다”라고 썼다. 이는 단순한 작별이 아닌, 깊은 애정을 담은 메시지로 해석된다. 반려동물은 많은 사람들에게 가족과도 같은 존재이다.
이상화는 2019년 강남과 결혼했다. 그들의 결혼 생활은 여러 매체에서 조명받았으며, 강남은 최근 포켓몬 카드 모으기를 취미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카드 모으기 중 사기를 당했다고 언급하며 어려운 상황도 겪고 있다.
그렇다면 이상화와 강남 부부의 향후 계획은 무엇일까? 현재로서는 그들의 개인적인 일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하지만 피카와의 작별 후 이상화가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추스릴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