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자녀들과 함께 제주 5성급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SNS에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그녀는 제주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그녀는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한 이후,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막내 딸 세은이 최예나의 ‘캐치캐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도 담겼다.
소유진은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이틀간 머물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그녀는 SNS를 통해 “어린이날 아침~~ 퉁퉁부운 아침부터 #캐치캐치ㅎㅎ 신났네!! 오늘도 잘 놀아보자!! 우린 제주여행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또한, 소유진은 “수영장 눈치게임 성공”이라는 재미있는 일화도 전했다. 이러한 소소한 순간들이 그녀의 일상에 큰 기쁨을 더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5성급 럭셔리 호텔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소유진의 선택은 많은 이들에게 호캉스의 매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관찰자들은 소유진과 백종원이 앞으로도 자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들의 가족 여행은 많은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