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KR news

손흥민, LAFC에서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로 활약 지속

손흥민, LAFC에서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로 활약 지속

손흥민(33)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드니 부앙가(31)와 함께 계속해서 뛰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부앙가와의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에는 2029-20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부앙가는 최근 브라질 플루미넨시 입단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결국 LAFC와의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ESPN은 LAFC가 손흥민의 핵심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우승 경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부앙가는 LAFC에서 공식전 152경기에 출전해 101골과 42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지난해부터 총 25골과 8도움을 합작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최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1 대승에 기여했다. 또한, MLS 개막전에서도 선제골을 도우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이번 시즌 공식전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앞으로도 팀의 공격을 이끌며 더욱 많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법 — KR news

상법 개정안 통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가져올 변화는?

목포해양대 — KR news

목포해양대와 HD현대삼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