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8일, 서울 서초역 7번 출구에서 촛불행동이 주최한 184차 촛불대행진이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에는 연인원 2,400여 명이 참가하여 조희대의 탄핵을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조희대를 탄핵하라! 조작달인 SBS 박살내자!”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는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조작 방송에 대한 비판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112명의 국회의원이 조희대 탄핵안 발의에 서명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 탄핵소추안은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는 정치적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촛불행동의 한서진 대표는 “민심의 뜻대로 개혁을 밀어붙이면 국민은 박수를 쳐 준다.”고 강조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는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유장희 의원은 “대선 개입 내란 공범 조희대는 법정 재판석이 아니라 수사받고 재판받아야 할 범죄자 아닌가?”라고 비판하며 조희대의 책임을 묻고 있다.
이득우는 언론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되었으며, 촛불행동은 SBS와 조선일보의 조작 보도를 비판하고 언론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이득우는 “SBS나 조선일보처럼 조작 보도, 공작 보도를 일삼는 사회적 흉기들은 언론계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언론의 책임을 강조했다.
현재 촛불행동은 조희대 탄핵을 주장하며 집회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촛불대행진은 조희대 탄핵과 언론개혁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모으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정치적 상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지켜봐야 하며,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