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식 일정 발표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소속사 피프티원케이가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하여 비공식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의 배경과 의미
옥택연은 2020년부터 4살 연하의 여성과 교제해왔으며,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사랑해 지혜야”라는 발언으로 예비 신부의 이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의 계획
옥택연은 결혼 후에도 가수 및 배우로서의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그는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결혼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지만, 많은 팬들이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