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조기기센터, 부여군과 협약 체결
충청남도보조기기센터가 25일 부여군보건소 및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보조기기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보조기기 후원 연계, 상담, 정보 제공, 점검 및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포함한다.
나사렛대학교의 역할
충남보조기기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으며,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 센터는 2019년 10월에 개소하여 도내 장애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조기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기대
센터의 육주혜 센터장은 “부여군 내 장애인과 노인에게 적합한 보조기기 구매 정보 제공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협력은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 반응 및 향후 전망
시장에서는 이번 협약이 장애인 건강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공식적인 확인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