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 KR news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꿈드림 청소년단이 출범하다

“꿈드림 청소년단을 통해 제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권리 옹호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양명희 센터장의 이 말은 제주특별자치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최근 위촉한 ‘꿈드림 청소년단’의 출범을 알리는 중요한 메시지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2026년 동안 활동할 ‘꿈드림 청소년단’은 8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에서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청소년단의 출범은 이들의 목소리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양명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정책이 변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권리 옹호와 정책 제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활동은 제주 지역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이 재정안정화 논의를 본격화하였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지방의료원은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의료를 맡는 거점 기관이다.”라고 강조하며, 의료원별 재정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공동전담조직(TF) 2차 회의가 도청 백록홀에서 열렸음을 알렸다.

이 회의에서는 각 의료원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제주도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재정 안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는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건축 행정의 발전과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현군출 회장은 “행정에서 조례 개정을 통해 탄소 감축 및 도시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감사를 전하였고, 지속적으로 협회와 행정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규제 완화에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러한 다양한 논의와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의 진행 상황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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