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에서 한 출연자가 중도 퇴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방송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방송은 최근 3.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중도 퇴소한 출연자는 방송에서 거의 분량이 없었던 현숙으로, 그녀는 만 33세로 한국산업은행에서 11년차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현숙의 자기 소개는 매우 짧게 편집되어 방송되었으며, 그녀의 퇴소 이유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특히 첫 데이트 중 한 솔로녀가 급하게 걸려온 전화를 받고 중도 퇴소를 결정한 상황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중도 퇴소한 솔로녀는 방송 중 “죄송한데 저 가야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15기 출연자인 영철은 27기 현숙의 연봉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영철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만약 결혼했다면 일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현숙의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현숙은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으며, “저보다 100원은 더 벌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는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솔로 남녀의 연애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31기에서는 출연자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중도 퇴소의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첫 데이트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남아 있다.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