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 KR news

한상진, 조카를 잃고도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활동

한상진이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며 슬픔을 전했다. 그는 최근 조카를 잃은 아픔 속에서도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의 조카는 2026년 4월 28일에 세상을 떠났다. 한상진은 이모인 고(故) 현미를 잃은 지 불과 3년 만에 또다시 가족을 잃게 되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의 죽음을 알리며 기도를 부탁했다. 이러한 개인적인 비극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부산에서의 공적 역할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현재 한상진은 TV조선의 프로그램인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또한 그는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해봐서 아는데’라는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메인 MC를 맡고 있다.

‘해봐서 아는데’는 오는 5월 8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그가 부산에서 생활한 지 5년이 되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의미가 깊다.

그는 아내인 박정은과 함께 이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이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한상진은 자신의 직업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그가 겪고 있는 슬픔의 깊이를 보여준다.

부산시에서의 그의 역할은 단순히 방송 진행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지역 사회와 연결된 여러 행사에도 참여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려 하고 있다.

앞으로 한상진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슬픔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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