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 실시
전북경찰청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고령자 인구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북 지역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북 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2024년 24.3%에서 2025년 25.5%, 2026년 26.6%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어르신은 사고 발생 시 신체 회복력이 낮아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보복 대행 범죄 수사 착수
경기남부경찰청은 보복 대행 범죄 지시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보복 대행 의뢰를 받아 운영하는 조직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범죄를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경찰 관계자가 전했다.
보복 대행 범죄는 최근 경기도 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경찰은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조치
광주경찰청은 ATM 앞에 ‘보이스피싱 정지선’을 설치하여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이 조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할 경우 피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올해 1월과 2월에 피싱범에게 속아 각각 1,300만 원과 700만 원을 인출한 피해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일단 피해가 발생하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최우선이다”라고 말했다.
전북경찰, ‘어·화·통통 DAY’ 지정
전북경찰은 매월 둘째와 넷째 주 화요일을 ‘어·화·통통 DAY’로 지정하여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고령자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