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지역 혁신과 교육 혁신을 선도하다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최근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을 통해 교육 혁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간 90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15개 혁신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AI 기반 교육과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
계명대는 AI 교육을 전교생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KT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전공과 교과과정에 AI를 접목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연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계명대는 최근 대구 남구청과 협력하여 창업 플랫폼을 개관하였다. 이 플랫폼은 창업보육실, 코워킹스페이스, 교육·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전 주기 원스톱 지원체계를 제공한다.
계명대는 이외에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대학에 선정되어, 기업 매칭과 추천채용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은 계명대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며,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