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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안양 에버포레와 목동 재건축에서의 역할은?

DL이앤씨는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과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두 프로젝트 모두 대규모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교통·교육·생활 등 입지 환경이 우수한 데다 월판선과 GTX-C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총 2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18층까지의 구조를 갖춘다.

안양 에버포레의 주요 사항:

  • 총 404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A1블록은 60가구로 구성된다.
  • A2블록은 344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 민간참여형 공동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은 DL이앤씨가 단독 응찰하여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목동 재건축은 14개 단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초대형 시장이지만, 건설사들이 예전처럼 무조건 뛰어드는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는 발언이다.

목동6단지의 주요 사항:

  • 총 217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49층까지의 구조를 갖춘다.
  • 사업비는 약 1조2129억원 수준이다.
  • 목동 재건축 사업 전체 규모는 약 30조원으로 추산된다.

GTX-C 노선은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이는 두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DL이앤씨는 “아크로 목동 리젠시”라는 하이엔드 브랜드를 제안했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 내 주거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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