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의원이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가 충남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그는 충남 산업 디지털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충청남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조례」를 2025년에 제정했다. 이 조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지역 산업에 접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유성구 라선거구 후보로 활동하고 있으며, 황정아 국회의원실 비서관으로도 일한 경력이 있다. 그의 정책적 노력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박정수 의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를 시작했다. 그는 25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온 정을영 PD와 함께 유튜브 활동을 하며, 가족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하고 있다.
그는 “주차 문제, 생활 인프라 부족,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지 못하는 현실까지”라는 발언으로 현재 지역 사회의 여러 문제를 지적했다. 이는 그가 추진하는 정책과 연결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박 의원의 유튜브 활동은 단순한 개인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그의 활동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