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전처와의 폭로전으로 논란에 휘말리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와의 폭로전으로 인해 논란에 휘말렸다. 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를 폭로하며, 결혼 생활 중 여러 여성과의 관계를 주장했다.
A씨는 동호가 임신 중에도 레이싱걸에게 몰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하며, 동호와 상간녀로 추정되는 여성과의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동호가 이혼 후 양육비 지급과 면접 교섭에 소홀했다고 주장하며, “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을 사줬다”고 말했다.
이에 동호는 같은 날 SNS를 통해 반박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라고 밝혔다. 그는 A씨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해명을 하지 않았으나, 공론화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고 강조했다.
동호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2015년 결혼해 2016년 아들을 얻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현재 동호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