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오는 4월 결혼식 개최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오는 4월 24일 서울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식적으로 진행되며, 예비 신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결혼의 배경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사랑해 지혜야”라는 발언으로 신부의 이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으로의 계획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결혼식 일정과 진행 사항이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하며, 옥택연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