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에 단독 지원했다. 이 모집은 2026년 4월 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이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20일 소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도자 선임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는 지난 1월 여자 대표팀의 지도자로 선임되었으나, 대한체육회의 불승인 결정으로 선발 절차를 다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정호영 선수는 FA 자격을 얻은 선수 중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2025-2026 시즌에 27경기에 출장하여 290점을 기록하며, 경기당 평균 10.7점을 기록했다. 그의 세트당 블로킹 수는 0.667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다.
여자부 FA 자격 선수 공시는 2026년 4월 8일에 시작되며, 여자부 선수들이 받을 수 있는 보수 상한액은 5억4천만원이다. 정호영의 보수총액은 3억2천만원으로 예상되며, 그의 연봉은 4억2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FA 협상 기간은 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많은 팬들이 정호영의 향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여자 배구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로운 지도자와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지도자와 정호영 선수의 FA 소식은 앞으로의 경기와 팀 구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