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은 최근 결혼정보회사에서 하위 등급인 6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 판정에 그는 매우 당황하며, 결국 결혼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상담 중 결혼정보회사 관계자로부터 “여기는 연애 아니고, 중매하는 곳이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러한 말은 그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현실을 일깨워주었다.
양상국은 자신의 학벌과 직업 때문에 낮은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6등급은 너무 떨어지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런 반응은 그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매력과는 상반된 결과였다.
결혼정보회사 상담 이후, 양상국은 ‘결혼 정보 회사 포기’를 결정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는 대신 ‘666클럽’이라는 모임을 결성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는 그가 자신의 상황을 유머로 받아들이려는 의도를 보여준다.
그는 또한 “인성과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단순히 외적인 조건보다는 내적인 가치를 중시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특히 양상국은 “청담동 스타일의 서울 여자”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는 그가 원하는 파트너의 이미지와 이상형을 명확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상국은 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의 이러한 개인적 경험이 향후 방송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