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26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송도동에서 개최하여 통일 공감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는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은 5명의 청년이 참여한다.
청년 서포터스는 인천통일+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통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인천시는 “청년과 함께 통일 공감 확산 나선다”고 밝혔다.
송도동의 평균 공시지가 변동률은 1.04%로 집계되었으며, 연수구의 평균 공시지가 변동률은 1.21%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경제가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인천시는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반려견 등록은 2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의무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에서는 1만7394마리의 반려동물이 신규 등록되었다.
김순심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공공의료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