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인 손담비가 어린이날을 맞아 공개한 가족 사진과 함께, 딸의 고가 육아 용품에 대한 논란을 해명했다. 손담비는 모든 육아 용품이 선물로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딸 해이는 약 400만 원대의 유모차와 전동차 기능을 결합한 전동 카트를 사용하고 있다. 손담비는 “다들 제가 해이 물건을 많이 사는 줄 아시는데 다 선물 받은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가 산 게 없다. 돌 때 뿐만 아니라 100일 때도 선물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지난해 4월 첫 딸 해이를 출산한 후, 2022년에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녀는 최근 채널 ‘담비손’에서 딸의 돌잔치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돌잔치는 5성급 호텔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는 럭셔리 육아 논란을 더욱 부각시켰다.
그녀는 “해이는 진짜 아빠 판박이인 것 같다. 귀엽다”라고 말하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가의 육아 용품 사용은 여전히 여러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관찰자들은 손담비의 해명이 대중의 반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손담비는 어린이날과 같은 특별한 날에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