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LA 대저택을 매물로 내놓고 캄보디아 이민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매덕스의 고향인 캄보디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녀의 LA 대저택은 약 2.1에이커 규모의 사유지에 침실 6개와 욕실 10개를 갖춘 리조트급 규모다. 현재 이 대저택의 매물가는 2985만 달러(한화 약 440억 원)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2017년에 해당 주택을 2450만 달러(한화 약 361억 원)에 매입했다.
졸리는 LA를 떠난 후 캄보디아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왜 하필 캄보디아일까? 이는 그녀가 입양한 첫째 아들 매덕스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정은 단순히 부동산 거래에 그치지 않는다.
그녀의 이민 계획은 할리우드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 한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몇 년 전부터 LA를 떠날 준비를 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은 예고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그녀가 어떤 새로운 길을 걸어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러나 캄보디아에서의 삶이 그녀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분명해 보인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활동을 할지, 그리고 가족과 함께 어떤 경험을 쌓아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