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SK하이닉스가 24일 주가가 5%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만원을 기록했다. 이날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전장보다 4만9000원(5.15%) 오른 100만원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반도체 업계의 강세와 함께 이루어진 결과이다. 삼성전자도 장중 2.49% 상승하여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주가 상승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동반 강세로 인해 국내 증시가 미국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최근 3개월 내 주요 증권사에서 목표주가가 평균 121만2042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반도체 시장의 회복세를 반영하고 있다.
다음은 무엇인가?
앞으로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브이엠과의 협력을 통해 생산능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 계약은 462억7800만원 규모로,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