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5회 국방인공지능 해커톤 대회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는 2월 24일 교내에서 ‘제5회 국방인공지능 해커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방부, 한국국방연구원,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주요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미래 전장을 위한 협력 연구 성과 발표
이번 대회는 서울과기대, 방위사업청, 한국국방연구원이 주관하고, 여러 방산기업과 국방인공지능 및 피지컬 AI 분야의 석·박사 학생들이 공동 프로젝트로 연구한 내용을 발표했다. 총 18개 과제가 발표되었으며, 우수한 성과들이 국방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대회 결과 및 향후 계획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서울과기대 총장 및 한국국방연구원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777사령부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강동호 부총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국방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2026년 후반기부터 대외기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