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가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산이는 2022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1985년생으로 현재 41세이다. 그는 2008년에 데뷔하여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Mnet의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음악계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구설에 오르며 본업인 음악보다는 사생활 면으로 더 주목받았다.
특히, 산이는 2024년 행인에게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고, 검찰은 그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후 그는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논란에 휘말렸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RETA의 자택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도 입건된 바 있다. 이러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산이는 “아빠가 되었다.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의 결혼과 아빠가 된 소식은 팬들과 대중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그의 음악 활동과 가족 생활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현재로서는 그의 가족 소식이 주목받고 있지만, 과거의 논란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하다. Details remain unconfi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