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리베라토가 가족 문제로 인해 대만에서 단 19경기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귀국하게 되었다. 그는 푸방 가디언스 소속으로 활약했지만,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조기 귀국을 결심했다.
리베라토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인상적인 성적을 기록했으나, 올해 대만 무대에서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그는 19경기에서 타율 0.229, 홈런 없이 OPS 0.551의 성적을 남겼다. 이러한 성적 부진은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푸방 가디언스의 공식 발표:
- 리베라토는 개인적인 가족 사정으로 푸방 가디언스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 푸방 구단은 그의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
- 리베라토는 계약 해지 발표 후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향했다.
린웨이주 푸방 감독은 “리베라토는 오늘 귀국한다. 가족들을 최대한 빨리 만나고자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선수의 개인적인 문제는 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한편, 푸방 가디언스는 리베라토의 계약 해지로 인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선수가 대체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