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낙원 — KR news

넥슨 낙원: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 시작

넥슨,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 테스트 시작

넥슨은 2026년 3월 12일,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의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3월 16일 오후 5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북미, 동아시아, 남미 일부 지역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프리 알파 테스트로, 참가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종로 북부’라는 새로운 맵이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최후의 저항’ 시스템이 도입되어 체력이 0이 되어도 탈출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CAT를 통해 좀비로 가득한 서울에서 살아남는다는 낙원만의 독특하고 현실적인 플레이 경험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게임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며, 전투 경험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35종의 액티브 및 패시브 스킬과 70종 이상의 가구를 배치하는 하우징 콘텐츠가 제공된다. 플레이어들은 160개 이상의 퀘스트를 수행하며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6종의 특수 감염자가 등장하여 게임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넥슨은 ‘낙원’ 프로젝트가 당초 자회사 민트로켓에서 시작되었으나, 이후 넥슨 직속 ‘빅게임본부’로 이관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게임 개발에 있어 보다 집중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비밀유지계약(NDA)이 적용되지 않아, 플레이어들은 자유롭게 게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이는 게임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피드백을 통해 게임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정식 출시 예정작은 2028년 4분기로 목표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정보와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현재로서는 게임의 세부 사항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Details remain un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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