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의 아파트 증정 이벤트
“제가 살려고 산 집이 아니라 드리려고 산 집이다.”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50평대 아파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 이벤트는 2026년 3월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겸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730만 명에 달하며, 이번 아파트는 약 35억 원 상당으로 전면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겸TV와 보겸S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 및 알림 설정을 해야 하며, 월 990원의 멤버십 가입이 필요하다. 보겸은 “이번에는 몇십억 원이 들어갔다.”고 전하며, 아파트의 전용면적은 약 165㎡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보겸은 과거에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구독자에게 증정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아파트 증정 이벤트는 그에 이어지는 큰 규모의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이 정도면 로또 당첨보다 낫다.”고 말하며 이벤트의 가치를 강조했다.
당첨자는 약 11억 원의 세금을 납부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고려사항이 될 것이다. 보겸은 “다음은 이거다.”라는 말로 향후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많은 구독자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