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이 엠티처를 리뉴얼 오픈했다
미래엔이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를 리뉴얼 오픈하며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교사의 실제 수업 준비 과정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수활동 자료 강화
엠티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교수활동 자료를 강화했다. 교사들은 수업 순서와 보충 자료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스마트 수업’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메인 화면이 재구성되었다.
AI 클래스와 MakeX
AI 코스웨어 ‘AI 클래스’는 자동 채점 학습지를 제공하여 교사들이 수업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교사용 저작도구 ‘MakeX’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수업 자료를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교사들에게 큰 편리함을 준다.
게임형 학습 도구와 리워드 제도
‘카드톡’은 다양한 게임형 학습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업 도구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더불어 ‘마인드’는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리워드 제도로, 학생들의 동기 부여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벤트와 향후 계획
엠티처는 3월 2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교사들에게 새로운 기능과 자료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엠티처 개편은 교사의 실제 수업 준비 과정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미래엔의 비전
미래엔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엠티처를 개편하였으며, 교사들이 최신 도서와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간 확충과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명영은 “지역 주민들이 최신 도서와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간 확충과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엔은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으로, 신간도서 입고 수는 463권에 달하며, 연간 10회의 구입·비치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