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정전 — KR news

전주 정전, 사고로 인한 전기 작업자 부상은 무엇을 의미하나?

전북 전주에서 전기 작업 중 불꽃이 튀어 작업자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026년 3월 28일 오후 9시경 전주시 덕진동에서 개폐기 교체 작업 중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작업자 3명이 화상을 입었다.

사고로 인해 1시간 동안 정전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전북대학교 인근 상가와 주택이 불편을 겪었다. 사고 직후 소방에는 18건의 정전 신고가 접수되었다.

부상을 입은 작업자 3명 중 2명은 대전의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작업자 A씨는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50대이며, 다른 작업자 B씨는 30대이다.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사고가 난 개폐기에 결함이 있었는지 정밀 진단이 의뢰되었다. 현재 전력은 일부 복구된 상태이다.

작업자들은 한국전력의 협력업체 소속으로, 이번 사고는 전기 작업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관계자들은 향후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추가적인 정보가 공개될 경우,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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