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는 2026년 5월 2일, 전 남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섭외 전화를 받고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방송 제작진은 그녀의 개인사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연락을 했고, 이는 그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그녀는 “방송 제작진이 젊어지다 보니 내 개인사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즉, 그녀의 과거 결혼과 이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상아는 세 번 결혼하고 이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결혼은 1997년 김한석과 이루어졌고, 1년 만에 이혼했다. 두 번째 결혼은 2000년 가수 전철과 이루어졌으나 역시 1년 만에 결별했다. 세 번째 남편과는 2003년에 결혼해 2016년에 헤어졌다.
그녀는 방송에서 자신의 연예계 생활과 삶의 이면을 털어놓았다. 특히 KBS 드라마 ‘무당’ 촬영 당시 실제로 신병을 앓았던 경험도 공유했다. 하지만 이번 섭외 전화는 그녀에게 적대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과 관련되어 있어 더욱 황당하게 다가왔다.
그녀의 반응:
- “내가 적대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섭외 연락이 와 깜짝 놀랐다.”
- “전 남편인 그 사람한테 말하고 저에게 섭외 전화는 하는 건지, 너무 황당했다.”
- 그녀는 코 성형을 고민했으나 의사의 조언으로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상아의 이야기는 단순히 개인적인 경험을 넘어, 연예계의 복잡한 인간관계를 드러낸다. 그녀의 전 남편과 관련된 프로그램에서 섭외를 받았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