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는 2026년 5월 5일 강연 중 직설적인 표현과 농담으로 불편함을 초래했다. 이 사건은 심리 상담 분야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고, 많은 이들이 그의 발언에 대해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강연 후, “각별히 조심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겠다”고 다짐했다. 이는 그가 심리 상담가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호선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JTBC ‘이혼숙려캠프’와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상담 프로그램에서 내담자의 방어 기제를 허물고 갈등의 본질을 짚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발언 중 하나는 “여기까지 살아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는 점이다. 이는 부부 갈등과 트라우마를 다루는 과정에서 내담자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농담은 일부 청중에게 불편함을 주었고, 이는 심리 상담 분야에서의 강연 태도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그가 의도한 바와는 달리, 농담은 오히려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그는 또한 상담이 돈이 되는 일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진정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선 교수의 이러한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들은 이번 사건이 향후 강연 내용 및 태도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호선 교수는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발언할 것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