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 KR news

익산시, 청년 창업을 위한 솜솜살롱을 시작하다

익산시가 새로운 청년 창업 교류 플랫폼인 ‘솜솜살롱’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와 전문가가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첫 회차는 ‘작은 브랜드의 생존법’이라는 주제로 29일에 열린다.

솜솜살롱은 매회 15명으로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외부 청년과 지역 청년이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솜솜살롱은 외부 청년과 지역 청년이 익산에서 직접 만나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익산시는 지난해 고향올래 사업에 선정되어 청년창업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이다.

또한, 익산시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IoT 측정기기를 부착하는 지원도 그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4·5종 사업장으로,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된다.

최근에는 익산교육지원청이 의대 진학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에는 80명이 참석하여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는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채호석 총경이 제34대 군산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이러한 인사 역시 익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익산시는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 사회와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움직임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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