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통해 성장세대가 미래 에너지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전시는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부산에서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수소전기차인 ‘넥쏘’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미래 에너지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친환경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블루멤버스에 가족 단위 회원 제도인 ‘패밀리 멤버십’을 신설했다. 패밀리 멤버십 가입 시 최대 100만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추첨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날을 맞아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를 개최하며, 이 애니메이션은 유튜브와 OTT에서 누적 조회수 13억 회를 기록한 인기 콘텐츠이다. 현대키즈모터쇼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응원하는 공모전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한정판 캐릭터 굿즈인 ‘현대 키즈 컬렉션’도 선보인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예정이다.
지성원 부사장은 “현대차는 앞으로도 성장 세대가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상력을 응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현대자동차가 미래 세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