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에 올라
2026년 3월 7일, 허찬미가 TV조선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인 善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4번의 오디션 도전 끝에 결승에 올라 이룬 성과로, 그간의 노력과 인내가 결실을 맺은 순간이다.
허찬미는 34세의 나이에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해왔다. 2010년 남녀공학의 ‘Too Late’으로 데뷔한 이후, ‘PRODUCE 101’, ‘믹스나인’, 그리고 ‘미스트롯’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미스트롯4’에서 그녀는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결승전에서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를 인생곡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녀는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노래를 전할 수 있을까 그 생각 하나로 최선을 다해 노래 했는데요.”라고 전하며, 그간의 긴 여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가 MC로 진행한 결승전은 18.4%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이 허찬미의 무대를 지켜보았다. 그녀는 “미스트롯4의 긴 여정 끝에 여러분 덕분에 ‘선’이라는 큰 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했다.
허찬미의 도전은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녀는 “이번에도 안 되면, 진짜 가수는 접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녀의 끈기와 열정이 빛을 발하게 되었다.
이러한 허찬미의 성과는 그녀의 음악적 여정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양지은은 “찬미야 축하한다! 우리 얼른 만나 보고싶다.”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허찬미의 성공을 함께 기뻐했다. 별사랑 또한 “선! 허찬미 멋지다!”라고 응원하며,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