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계명대학교와 영남이공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두 대학은 연간 6억 원씩 최대 5년간 국고 지원을 받게 된다.
왜 중요한가?
계명대는 기업 매칭과 추천채용 연계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개인별 준비도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는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단계는?
계명대는 RISE 사업을 통해 AI 기반 교육 혁신과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창업 플랫폼을 통해 지역 정주형 창업 기반을 확충하고,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