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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이 약 1년 만에 신곡 ‘박터진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2026년 3월 30일 낮 12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김양은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한 중견 가수로, 현재 데뷔 18년 차에 접어들었다.
‘박터진다’는 중독성 강한 후렴이 특징인 트로트 곡으로, 김양의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구성진 가락이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마음까지 뻥 뚫리게 하는 노래라고 에프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했다.
김양은 최근 큰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KBS 1TV ‘아침마당’의 새 게스트로 합류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신곡 ‘박터진다’의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시각적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프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속 터지고 답답한 일들이 많을 텐데 일상의 고단함을 웃으면서 한 판 뒤집어 보자는 마음으로 ‘박터진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양은 지난해 2월 가족애를 담은 사부곡 ‘우리, 아버지란다’를 발표했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양의 신곡 ‘박터진다’는 그녀의 오랜 경력과 개인적인 경험이 담긴 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음악계에서의 그녀의 존재감은 여전히 강력하며, 이번 발매가 그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팬들과 대중의 반응은 긍정적이며, 많은 이들이 김양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 그녀의 신곡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