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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2026 KBO 시즌 : 엄상백과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시작

엄상백의 스프링캠프 성과

2026 KBO 시즌을 준비하는 엄상백이 스프링캠프에서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그가 한화 이글스의 엔트리에 포함될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계약과 과거 성적

엄상백은 2024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취득하고 한화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의 계약 총액은 78억원으로, 이 중 계약금은 34억원, 연봉 총액은 32.5억원, 옵션은 11.5억원이다. 2025 시즌 동안 그는 28경기에서 80⅔이닝을 소화하며 2승 7패, 평균자책점 6.58을 기록했다.

신인 선수와 한화의 전략

2026 시즌 KBO리그에서는 총 29명의 신인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그 중 오재원은 한화의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되며 주목받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오재원에 대해 “1군에서 충분히 뛸 수 있는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부상과 대체 선수

한편, 손주영은 팔꿈치 부상으로 중도 귀국하게 되었으며, 그의 대체 선수로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거론되고 있다. KBO 측은 “검진 후 대체선수 검토”라는 입장을 밝혔다.

엄상백의 스프링캠프 성과와 한화의 선수 지명은 2026 KBO 시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손주영의 부상과 같은 변수들이 어떻게 작용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향후 추가적인 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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