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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의 집 공개: 혼자 사는 2년의 일상

츠키의 집 공개

츠키는 최근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혼자 사는 2년의 일상과 한국어 공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10년을 살며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츠키는 혼자 산 지 2년 차로, 작년까지 1년 반 정도 다른 집에서 살았으며 현재 집으로 이사 온 지는 5개월이 되었습니다. 그의 침실은 핑크색으로 꾸며져 있으며, 그는 “귀신이 무서워서 항상 불 켜고 잔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거실은 블랙 컬러로 꾸며져 있고, 블랙 소파, 테이블, 커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츠키는 “사실 거실이 제일 좋다. 햇빛도 안 좋아하기도 하고 조금 어두운 공간이 릴렉스 할 수 있고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아서 블랙톤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츠키는 한국어 공부를 위해 부모님과의 연락을 끊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하루에 30개 단어를 외우고 매주 테스트를 하며, 12살에 한국에 처음 왔습니다. 한국어를 혼자 공부하여 6개월 후에는 일상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는 “원래 좋아하는 색이 핑크다. 공주 느낌의 침실로 꾸며야겠다 해서 레이스, 꽃으로 꾸몄다”고 자신의 취향을 드러냈습니다. 츠키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현재 츠키의 집 공개는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의 일상과 한국어 학습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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