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혁신과 도전이 지역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의 발언이 인천시 남동구에서 열린 정책 제안 발표회에서 주목받았다. 박 회장은 2026년 4월 14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80여 개 정책 과제를 인천시장 후보에게 전달하며 이러한 의견을 밝혔다.
이번 정책 제안서는 “인천경제 이렇게 가꾸어 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지역 경제의 핵심 과제를 공론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박주봉 회장은 지역 경제의 발전을 위해 기업의 혁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주봉 회장은 2017년부터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와 함께 정책 과제를 제시해온 경험이 있다. 그는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한편,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김재현-장하정 조는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 감독은 팀의 성공을 이끌어내기 위해 적절한 재능들을 데려오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역 경제와 스포츠의 상관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앞으로 박주봉 회장은 인천 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그의 노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