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이 운영하는 카페가 여름 휴가철에 하루 매출 500만 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포항에서 지난해 4월 말에 오픈한 이 카페는 주말 기준으로도 평균 300~4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높은 매출은 여름 휴가철에 들어서면서 급증했다. 박현선은 “휴가철에는 500만 원까지 매출이 나온다.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 이는 고객들의 방문이 급증한 결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카페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박현선은 남편 양준혁의 지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양준혁은 “카페는 아내가 다 맡아서 한다”고 전하며, 아내에게 “벌어서 쓰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그의 연매출이 30억 원 규모라는 점에서, 양준혁의 사업 감각도 한몫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양준혁은 대방어 양식장, 카페, 횟집, 낚시터 등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이 박현선의 카페 운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사업체를 가진 양준혁은 자신의 아내에게 많은 신뢰를 두고 있는 듯하다.
또한, 이 카페는 KBS 2TV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도 출연하여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프로그램에서의 노출은 고객 유입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최근 방송인 박명수는 “아내분이 사업을 정말 잘하시는 것 같다”며 박현선의 능력을 칭찬했다. 이는 그녀의 성공적인 경영 스타일을 반영하는 대목이다.
결론적으로, 박현선과 양준혁 부부는 서로의 강점을 살려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성공적인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