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가 2026년 5월 1일 전현무의 러닝 크루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에 합류하며 보여준 책임감 있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뮤지컬 무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MBC의 인기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취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그녀는 ‘정말 열심히 달릴 것’이라고 의욕을 드러내며, 무릎 테이핑을 준비하여 멤버들에게 직접 해주었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팀워크와 배려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배나라는 러닝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버터런’과 ‘고래 런 코스’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생크림 봉지를 흔들며 버터를 만드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는 배나라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방송 말미에는 크루에 위기가 닥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러한 긴장감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앞으로 배나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녀의 다양한 활동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