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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월드투어, 인천에서 성황리에 개최

우즈는 2026년 3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Archive. 1’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서는 총 30곡이 넘는 곡이 선보였으며, 특히 첫 정규 앨범 ‘Archive. 1’에 수록된 17곡이 세트리스트에 포함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우즈는 공연 중 ‘Bloodline’, ‘Downtown’, ‘Drowning’ 등의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그는 “인천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은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첫 공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공연 중 팬들에게 우즈 로고가 담긴 파우치와 카드 커버 스티커를 제공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우즈는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아티스트이다.

우즈는 군 복무 중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드라우닝’을 불러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번 월드투어는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총 17개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팬들은 그의 다음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우즈는 공연 마지막에 “여러분 덕분에 잊지 못할 공연이 됐다. 오늘 보내주신 에너지를 잘 간직해 월드투어도 건강하게 다녀오겠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우즈의 월드투어는 그가 음악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나누며, 우즈는 앞으로도 더 많은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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