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 KR news

손담비, 딸의 고가 육아 용품 논란 해명

손담비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딸의 고가 육아 용품에 대한 논란을 해명했다. 그녀는 모든 것이 선물이라고 밝혔다.

손담비의 딸 해이는 약 400만 원대의 유모차와 전동차 기능을 결합한 전동 카트를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고가의 육아 용품에 대한 관심이 쏠리자, 손담비는 “다들 제가 해이 물건을 많이 사는 줄 아시는데 다 선물 받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서 “제가 산 게 없다. 돌 때 뿐만 아니라 100일 때도 선물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첫 딸 해이를 출산했다.

그녀는 딸의 돌잔치를 5성급 호텔 야외 정원에서 진행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럭셔리 육아’라는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손담비는 이러한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그녀는 채널 ‘담비손’에서 딸의 돌잔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해이는 진짜 아빠 판박이인 것 같다. 귀엽다”라고 말하며 사랑스러운 모녀 관계를 드러냈다.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2007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동안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의 개인적인 삶도 대중의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관계자들은 손담비의 발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여전히 럭셔리 육아에 대한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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