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 단일화하여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에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단일화는 2023년 3월 30일 광주시의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신정훈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고, 민형배 후보는 27%, 김영록 후보는 23%의 지지율을 보였다. 강기정 후보는 15%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단일화의 주체로 나섰다.
신정훈 후보는 나주시·화순군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기정 후보는 현재 광주광역시장이다. 신정훈 후보는 단일화에 대해 “단일화는 지지율이라는 마른 숫자를 합치는 계산이 아닌, 시대의 눈물과 열망이 담긴 결합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단일화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수장을 뽑는 선거와 관련이 있으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은 4월 3일과 4일에 실시된다. 만약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기정 후보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단일 후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단일 후보로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단일화는 4인 체제로 진행될 전망이다.
신정훈 후보의 지지율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단일화 이후의 정치적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단일화가 향후 선거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