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일, 서인영이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의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에 A씨와 결혼했으나, 결혼 생활은 7개월 만에 끝을 맺게 되었다.
서인영은 결혼식 당시 주변 사람들이 이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언급하며, “결혼식 할 때부터 사람들이 다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녀는 결혼 후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도 밝혔다.
서인영은 41세로,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하여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그러나 2017년 ‘두바이 갑질 논란’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녀는 “당시 활동도 하기 싫었고 도망가고 싶었다”고 회상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드러냈다.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서인영은 “살고 싶지도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심리적 고통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그녀는 “착한 척은 못 하겠지만 있는 그대로의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그녀의 복귀는 팬들과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인영의 이혼은 단순한 개인적인 사건이 아니라, 그녀의 경력과 심리적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인영의 이혼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녀의 심경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