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PC방 혜택과 함께 흥행 지속
리니지 클래식이 PC방에서의 다양한 혜택을 통해 지속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게임은 별도의 이용권 없이 무료로 접속할 수 있으며, 상시 방어력 버프와 함께 PC방 전용 던전의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 리니지 클래식은 PC방에서 ‘픽시의 깃털’이라는 전용 재화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 재화는 하루 최대 30개까지 획득 가능하며, 특정 아이템 구매에 필요한 조건이 설정되어 있어 전략적인 소비가 요구된다.
리니지 클래식은 2월 11일 월정액 서비스로 전환된 이후에도 PC방 점유율 2위를 기록하며, 유튜브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동시 접속자가 25만 명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과거 리니지를 경험한 유저들이 다시 돌아오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전용 던전의 입장료를 2월 25일부터 부과할 예정이며, 이 시점까지 전용 아이템 구매를 위한 ‘픽시의 깃털’ 확보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내 비정상 플레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작업장 계정에 대한 제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