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르다가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열리고 있으며, 코르다는 2주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코르다는 현재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2위 아르피차야 유볼과는 3타 차이를 두고 있다. 주수빈은 3라운드에서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0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황유민은 이븐파 216타로 공동 28위에, 강민지는 1언더파 215타로 공동 21위에 올라 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50만 달러로, 많은 선수들이 경쟁하고 있다. 넬리 코르다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세계랭킹 1위로 복귀했다.
코르다는 지난 1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이는 그녀의 현재 폼이 매우 좋음을 보여준다.
관전 포인트는 과연 넬리 코르다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을지가 될 것이다. 그녀의 성적과 동료 선수들의 경합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